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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주는 손가라집사님 가정에서
모임을 가졌습니다.
여기까지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
감사드리며,
맛있는 점심만찬과 함께 수박씨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^^
(ㅋ먹는걸로 장난치면 안되는데...)